배우 서강준(24) 씨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네요.

서강준 씨는 지난 13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존잘 서강준 과거사진 모음

 

사진 속 서 씨는 뻗친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새침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갸름한 턱 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녀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안투라지', 영화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최근에는 KBS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주연으로 캐스팅되기도 했습니다.

20대 청춘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올해 방영 예정입니다.

 

 

존잘 서강준 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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