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이찬혁(20) 씨가 동생 이수현(17) 양

때문에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했는데요.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가족끼린 그럴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라디오스타 518회 악동뮤지션 이찬혁 동생 이수현 때문에 우울증?

 

이수현 양을 비롯해 양희은(64),

양희경(62), 이찬혁 씨가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라디오스타’ 측에 따르면, 최근 녹화에서

‘동생 바보’로 알려진 이찬혁 씨가 반전이 있는

과거를 공개했습니다.

이 씨가 동생 이수현 양 때문에 ‘우울증’을

앓았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 씨는 “수현이가 태어나고...”라며

‘반전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예상치 못한 그의 사연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라디오스타’ 측은 이 씨가 이 양 때문에

우울증을 앓은 자세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날 녹화에서 이찬혁 씨는 이수현 양과 함께

학원에 다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집에 갈 때마다 동생을 업고 집 앞의

높은 계단을 올랐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찬혁 씨의 소문난 ‘동생 바보’에 대한 반전 사연은

오는 1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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