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사임당에 등장한 '친절한 금자씨' ..

SBS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배우 이영애 씨가

자신이 연기했던 '금자' 메이크업을 선보였습니다.

 

친절한 금자씨 사임당 이영애 선글라스 타임슬립

 

해당 영상은 '사임당- 빛의 일기'

15회 방송 중 일부입니다.

영상은 서지윤(이영애 씨)이 무표정하게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에서 시작됩니다.

 

 

서지윤이 있는 곳은 클럽이네요.

서지윤은 레옹 모습을 한 민 교수

옆에 있던 조교를 향해 화장품을 던지며

"이거 너 가져"라고 말하는데.

 

 

그리고는 선글라스를 착용합니다.

스테이지로 나간 서지윤은 막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클럽 DJ는 "우와 금자씨다", '완전 친절해",

"아! 지금 금자씨 아주 살판났어요"라고 말하고

클럽 안에 있던 사람들은 큰 환호를 보냈습니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는 2005년 개봉했습니다.

이영애, 최민식 씨가 출연한 스릴러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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