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신애(만 18세) 양이 7살 때

촬영한 우유 CF에 관한 기억을 떠올렸는데요.

최근 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서 양을 향해

“우유 CF로 데뷔한 당시 눈물 연기를 많이 했다.

어린 나이에 힘들었을 것 같다”고 물었습니다.

 

서인애 어린시절 우유 CF 일화

 

서 양은 “울어서 힘든 것보다는

마시기 힘든 우유를 계속 마셔야 해서 힘들었다.

우유 4~5L를 계속 마시며 토하고 우는 것을

반복했다”고 답했습니다.

서신애 양은 “당시 감독님이 미안해하며

내가 토하는 걸 손으로 다 받아주어 감사했다”며

CF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녹화에서 서 양은 다양한 분야에

박학다식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그녀는 5000만원 상금을 눈앞에 두고

최후의 3인과 치열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배우 서신애 양은 지난 2004년 한 우유회사 광고에

출연하며 배우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서신애 양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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