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41) 씨가

초대형 닥터피쉬 체험에 나섰습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에서 출연진은 캄보디아

야시장에서 독특한 닥터피쉬 가게를 발견했습니다.

 

뭉쳐야 뜬다 안정환 닥터피쉬 체험 후기

 

닥터피쉬는 사람 피부 각질이나

병소에 달려들어 먹는 습성이 있는 물고기입니다.

최대 12cm까지 크지만, 왕성하게 각질을

뜯어먹는 시기는 생후 3~6개월 된 어린 물고기

(크기 0.5~3cm)들입니다.

 

 

이날 방송 출연진이 마주친 물고기는

최대 크기보다 훨씬 큰 닥터피쉬였습니다.

안 씨는 보통 닥터피쉬보다 큰 물고기들이

우글거리는 수조 앞에서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두려움을 참고 발을 조심스레

넣자 바로 물고기들이 달려들었습니다.

"간지럽다"며 긴장을 풀던 안 씨 발에

큰 물고기들이 모였습니다.

 

 

안 씨는 이내 소리를 지르며

"물고기가 깨물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체험자는 "개가 핥는 느낌"이라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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