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부부로써

첫 번째 공식 화보를 14일 공개했습니다.

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9월호에는 이들 부부의 인터뷰와 웨딩

화보가 담겼습니다.

 

 

'그라치아'는 두 사람이 촬영 내내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습니다.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묻자 조윤희 씨는

"굉장히 예의 바르고 젠틀한데,

뭔가 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동건 씨는 "저랑 반대로 털털하고

붙임성이 좋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했습니다.

조윤희 씨는 "아이가 생겼을 때 정말

운명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동건 씨는

"아내랑 함께해서 다행이고 행복하다.

(아내는)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2세 태명도 공개했는데

태명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태명과 같은 '호빵이'입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 호빵이에게 자랑스러운 부모,

차인표·신애라 선배님 부부처럼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귀감을 줄 수 있는 모범적인 부부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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