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수 씨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끄네요.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수 씨가 출연해 '여배우'라는 타이틀 대신

'옆집 언니'같은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나 혼자 산다 김지수 결혼 타로점

 

이날 방송에서 김지수 씨는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 바퀴를 돌던 중

홀린 듯이 타로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45살인 김지수 씨는 초미의 관심사인

결혼과 연애 등에 대해 물었습니다.

 

 

김지수 씨는 타로 마스터에게

"올해 연애 한다고 나와요?"라고 물었습니다.

타로 마스터는

"내년에서 6~7년 정도는

결혼할 수 있는 운"이라고 답했습니다.

 

 

김지수 씨는 본인의 나이를 생각해

6~7년이라는 다소 긴 기간에

대해 실망한 표정을 보였습니다.

타로 마스터는

"근데 언니 지금까지 완성된 사랑을 해보지 못했다.

시력이 나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지수 씨는

"남자 보는 눈이 조금 없나요?"라고 물었고

타로 마스터는

"(좀이 아니라) 엉터리였다"고 답해

김지수 씨를 당황하게 했습니다.

 

 

마음을 가다듬은 김지수 씨는

"6~7년 안에 결혼 안 하면 결혼과는

영영 이별인가요?"라고 다시 물었고

타로마스터는 "결혼에는 관심 없어해도,

사랑에는 관심이 많다"고 답해

김지수 씨를 공감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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