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볼러 선발전까지 출전했던

배우 김수현 씨가

'노룩 볼링'을 선보였습니다.

MBC '무한도전'에는 김수현 씨가

출연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볼링을 즐겼습니다.

 

무한도전 김수현 노룩 볼링

 

김수현 씨는 볼링핀이 하나 남은

상황에서 볼링핀을 보지도 않고

공을 굴려 스페어 처리를 했습니다.

유재석 씨는 놀라워하며

"노룩 볼링이냐?"고 말했습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수현 씨에

"볼링 칠 때 허세가 있다"며

놀리기도 했습니다.

김수현 씨는 볼링핀이 두 개 남자

또다시 '노룩 볼링'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도 완벽하게 스페어 처리를

하며 남다른 볼링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김수현 씨가 스트라이크까지 해내자

멤버들은 '묘기 볼링'을 보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유재석 씨는

"우리가 레인에 서있으면 공을

다리 사이로 굴려서 스트라이크를

할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바로 레인에

들어가 다리를 벌리고 섰습니다.

 

 

김수현 씨는 "부담스럽다"면서도

스트라이크에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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