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과 소스류가 냉장고 속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됐습니다.

MBN '천기누설'에는 한의학 박사

장유진 씨가 출연해 비만을 부르는 냉장고

속 식재료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장유진 씨는 고지혈증과 뱃살로

고민이라는 주홍자 씨 집을 찾았습니다.

장유진 씨는 주홍자 씨 냉장고를

살펴보다가 "드시면 안 되는 것 있다"라며

햄을 꺼내들었습니다.

장유진 씨는 "햄에는 지방 함량이 높은데

혈관에 지방이 쌓이게 한다"라며

햄이 비만을 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혈관에 지방이 쌓이면 살도

같이 찌게 된다. 살을 빼시려면 혈관에

지방을 먼저 빼시는 게 좋다"라고 충고했습니다.

장유진 씨는 냉장고 한 칸에 가득 찬 각종

소스류도 지적했습니다. 그는 "소스에는 염분하고

당분이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혈관 건강에

좋지가 않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장유진 씨는 소스 중에서도

마요네즈가 뱃살에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마요네즈는 고지혈증이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시는 게 좋다"라며

"트랜스 지방이 혈관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준다"고 전했습니다.

마요네즈를 살펴보던 장유진 씨는

"유통 기한 오래돼서 층까지 분리가 됐다.

이렇게 된 건 세균 덩어리나 같다"라며

마요네즈 보관 상태도 지적했습니다.

 

 

그는 "세균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비만까지 불러올

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유진 씨는 "싹 다 드시지 않는 게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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