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주 씨가 JTBC

'한끼줍쇼'에 깜짝 출연했습니다.

'한끼줍쇼'에선 출연진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내용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방탄소년단

진과 정국은 MC 이경규, 강호동 씨와

각각 팀을 이뤄 삼성동 곳곳의 저택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이날 방탄소년단 정국과 강호동 씨는

한 저택을 찾아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초인종 너머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자 이들은

"방탄소년단 아세요?",

"저는 방탄 밥동무 강호동이에요"라고

인사했습니다.

이에 여성은 "호동 씨. 저 김남주인데"라고 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강호동 씨는

"저 알고 누른 거 아니다.

지금 '한끼줍쇼' 촬영 중"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초인종이 눌려서 너무 놀랐다.

그런데 밥 이미 먹었다"고 아쉬워했습니다.

 

 

이어 "저도 정말 한 끼

대접하고 싶은데 어떡하냐"고 했습니다.

이어 "지금 애기랑 둘 밖에 없다.

딸이 방탄 너무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방탄소년단 정국은

김남주 씨 딸과 인사하기도 했습니다.

정국이 "안녕"이라며 손을 흔들자

소녀는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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