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37), 정소민(28), 류화영(24) 씨가

통쾌한 복수극을 보여줬습니다.

지난 14일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배우 이미도(35) 씨와 민진웅(31) 씨

결혼 장면이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정소민 류화영 왕따 복수극

 

과거 김유주(이미도)는 변준영(민진웅) 동생

변미영(정소민)을 왕따시켰습니다.

결혼식 전날, 변혜영(이유리), 변라영(류화영) 자매는

김유주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변혜영은 "역지사지 알아?"라며

"역으로 지랄을 해줘야 사람들이 제일인

줄 안다"라고 말했습니다.

변혜영은 "김유주같은 애들은 옆에서

지랄을 해줘야 정신을 차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변혜영은 "우리가 내일 한 번 민폐

하객 진수를 보여줘?"라고 말했습니다.

결혼식 당일 세 자매는 머리에서

발 끝까지 웨딩드레스와 같은 색인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김유주 옆으로 가 보란

듯이 자세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날 김유주는 대놓고 결혼식을 방해하는

세 자매를 보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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