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임보라(22)씨가 연인 스윙스

(문지훈·31)얼굴을 본 따 만든 도자기

사진을 SNS에 올렸습니다.

임보라 씨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ㅋㅋㅋㅋㅋ헤 오늘자 도자기 체험.

오빠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라고 전했습니다.

 

스윙스 여자친구 임보라가 만든 도자기 

 

사진에는 도자기 체험 중인

임보라 씨 모습이 담겼습니다.

도자기를 확대한 사진을 보고

SNS 이용자들은 "스윙스랑

정말 똑같다"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스윙스도 14일

이 게시물에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나의 레이디가 만든

이 도자기를 보라"며 "그녀는 정말

가장 달콤하고 가장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적었습니다.

 

 

스윙스는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보라 씨와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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