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윤현민 씨 커플이

SNS로 나눈 대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백진희 씨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지영언니 드디어 구매! 독서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백진희 윤현민 일상사진

 

사진에서 백 씨는 서점에서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윤현민 씨가 "같이 봐"라고

댓글을 남기자 백 씨는

"터널에서 봬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현재 공개연애 중입니다.

최근 서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다는 등 '사랑꾼'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윤 씨가 SNS에 셀카 사진을 올리자

백 씨는 "귀요미"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강아지를 만지며 귀여워하는 윤 씨 사진에는

"뿌듯하다"며 기뻐하기도 했습니다.

 

윤현민 씨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당시 두 사람 소속사 측은

"드라마 종영 후 지난해 4월 경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두 배우에게 따뜻한 시선과 응원 바란다"며

열애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백진희·윤현민 씨 커플은 2015년

MBC '내딸 금사월'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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