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47) 씨와 이민정(35) 씨

부부가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했네요.

이 씨 부부는 인천광역시 운서동에서

열린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개장 기념 포토행사에 20일 참석했습니다.

 

이민정 이병헌 부부 행사 동반 참석

 

이날 이민정 씨는 흰색 롱드레스에

얇은 보라색 벨트를 착용해 여성미를 뽐냈습니다.

이병헌 씨도 깔끔한 수트 핏을 자랑했습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입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민정 씨와 이병헌 씨는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후 2015년 3월

아들 준후 군을 낳았습니다.

 

 

이민정 씨는 지난해

두 사람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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