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58) 정의당 대통령 선거 후보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심상정 후보 가족사진이 소개됐습니다.

 

심상정 아들 이우균 유승민 딸 유담 외모

 

심 후보는 앞서 아들 외모가

잘 생겼다며 화제 된 적이 있습니다.

 

 

진중권(53) 동양대 교수는

"트위터에서 여성분들이

"예, 어머님"이라더라"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지지자가 늘어야 하는데,

며느릿감만 늘어서…"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아들이 전에는 저와 이름이 연관되는 걸

원치 않았다. 지난 총선 때 아들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

'굳이 안 해도 된다'고 했는데도 '제가 등록금도 받고

그러면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습니다.

 

 

자녀 덕분에 화제 된 대선

후보는 심 후보뿐만이 아닌데 ..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선거 후보도 대선 출정식에서

딸 유담 씨를 공개한 이후

유담 씨 외모가 화제 된 적이 있습니다.

 

 

한편 심 후보는 지난 20대 총선에서

수도권 최다 득표를 한 당선자였다

(고양 갑 심상정 71043표).

심 후보는 "심상정의 정치가 국민이 원하는

정치라는 확신을 얻게 됐다"고 했습니다.

 

 

심 후보는 남편이 집안 살림을 해준 덕분에 정치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는 "(남편이) 스스로 챙겨 살고 계시다"고 말했습니다.

 

 

전여옥(58) 전 의원은

"남편분께서 특이하게 전업주부를

해주시는 데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참 힘들다, 여성 동지들"이라며 여성

정치인으로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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