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 씨가 부인

윤태영 씨와의 결혼 계기를 밝혔습니다.

김흥국 씨는 지난 20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과거 호랑나비로 인기가 있던 시절,

(현재 아내와) 동거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자기야 백년손님 김흥국 윤태영 결혼 에피소드

 

김 씨는

"그런데 동거한 지

1주일도 안 돼서 기자한테 걸렸다.

그래서 바로 결혼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해서도

털어놨습니다.

 

 

김 씨는 "CF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

내가 계속 '끝나고 남아라.

맛있는 밥 사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그날 밥 먹고 한잔하고

들이댔다"고 했습니다.

 

 

MC 김원희 씨가

"그럼 그날 이후 바로 동거한 거냐"고 묻자

김 씨는 "바로 동거한 건 맞는데,

그날부로는 아니고 며칠 후였다"고 했습니다.

 

 

김흥국 씨는 미스코리아 출신

윤태영 씨와 지난 1990년 결혼했습니다.

 

 

아들 김동현,

딸 김주현 씨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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