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 씨가 최근 불거진

'윤식당' 위생 논란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여정 씨는 최근 인터뷰에서

"그 고무장갑 계속 갈아 끼는 거라고

좀 밝혀졌으면 좋겠다.

맨손으로 일을 다 하면 터지고

그래서 장갑을 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식당 위생 논란 윤여정 해명

 

매체가 "방송 관련해서 '위생문제'에

대한 지적이 끊이질 않는다"고

입을 연 상황이었습니다.

 

 

윤 씨는 "내가 지문이 거의 없다.

늙어서 피부과 얇아지고,

기름기가 빠져서 그렇다고 하더라"면서

"내 친구들도 방송 보고서

'장갑 좀 벗지, 뭐 잠깐을 못 참아서

그러냐'고 핀잔을 주더라"고 했습니다.

 

 

인터뷰 자리에 함께 나온 나영석 PD도

"딴 건 몰라도 윤여정 선생님이

위생은 정말 예민하시다"고 했습니다.

 

 

최근 일부 네티즌은 '윤식당' 일부 장면을

두고 '위생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식당인데, 선글라스 끼고,

위생장갑 낀 손으로 모든 것을 만지고,

머리는 산발"이라고 했습니다.

 

 

tvN '윤식당'은 스타들이 발리 근처

섬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배우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 신구 씨 등이

출연하며, 나영석PD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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