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통령 장문복(21) 씨의

트레이드 마크는 긴 생머리인데여.

어느 순간부터 생머리

없는 그를 상상할 수 없습니다.

 

모자가 잘 어울리는 장문복

 

장 씨가 지난 1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인데.

멀끔함을 넘어 잘생겼습니다.

장 씨는 "2017년, 마냥 어린 나이로

살 줄 알았는데 벌써 스물세 살이 됐다"며

"늘 변함없는 사람이 될테니

응원 많이 해달라"는 글을 덧붙였습니다.

사진 속 장 씨는 검은 모자를 쓰고,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긴 생머리는 모자로 가렸고

머리빨을 걷어내니 영락없는 미남입니다.

팬과 지인들은 사진 아래 "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올해는 더 잘 되라" 등

댓글을 남겼습니다.

 

 

'췤'은 그의 또 다른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Mnet '슈퍼스타K2' 참가 당시 노래에

앞서 얇은 목소리로 '체크(Check)'라는 추임새를

넣는 장면이 인기를 끌며 유행어가 됐습니다.

장 씨는 지난해 11월 '췤(힙통령 사운드)'라는

힙합 앨범을 내기도 했습니다.

 

 

장 씨는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합니다.

스웨그(Swag) 넘치는 PR 영상이

벌써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프로듀스 시즌2는 오는 4월 7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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