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행을 떠난 허지웅 허태웅 형제 ..

지난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씨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허지웅 씨의 이상이 공개됐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허지웅 허태웅 형제의 온천 여행

 

이날 방송에서 캠핑카에서

눈을 뜬 허지웅 씨는 누군가와

한 침대에서 밤을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서장훈 씨는

"만약에 여자 분이면 시청률 60프로"라고 말했고

탁재훈 씨는 "그 여자가 울면서 나가버리면

시청률 60프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허지웅 씨가

"태웅아 밥 먹자"라고 말했고

옆에 누워있던 이는 허지웅 씨

동생 허태웅 씨였습니다.

허지웅 씨는

"생각해보니 동생과 한 번도

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다.

같이 온천을 가보면 어떨까

해서 와봤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웅형제'는 온천에

가서 탄탄한 몸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장난을 치며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 보였습니다.

 

 

허지웅 씨 어머니는

"둘이 여행도 다녀오고 그러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지난 2월 방송에서 허지웅 씨는

동생 허태웅 씨와 8년 만에 화해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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