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에서 배우 기태영(39) 씨 딸인

로희 양(2)이 선보인 귀여운 투정이 화제입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 꽃게 요리집을 찾은 기태영 씨와

로희 양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 기태영 뽀뽀 반응

 

이날 기태영 씨는 로희 양이 자신에게

숟가락과 젓가락을 챙겨 주자 감격하며

로희 양 이마에 뽀뽀를 했습니다.

그러자 로희는 "그만해"라며 아빠에게

장난을 쳤습니다.

 

 

민망해진 기태영 씨는 멋쩍게 웃으며

"너 요즘 왜 그래"라고 섭섭해 했습니다.

로희는 보란 듯이 안고 있던 인형

모이에게만 '쪽쪽' 뽀뽀를 했습니다.

기태영 씨는 "아빠도"라며 뽀뽀를

해달라고 했고, 로희는 아빠에게 뽀뽀를

해주며 아빠의 마음을 달랬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기태영 씨가 로희 양에게

생애 첫 심부름을 시키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기태영 씨는 로희 양에게 슈퍼에 가 휴지,

물, 커피 등을 사오도록 했습니다.

기태영 씨는 "로희한테 심부름 시켜 본 것은

처음이네"라며 걱정했습니다.

 

 

기태영 씨의 걱정과는 달리 로희 양은

무사히 첫 심부름을 완료했습니다.

비록 휴지를 잊어버리고 사오지 못 했지만

무사히 물과 커피를 사왔습니다.

기태영 씨는 "기대 하지도 않았는데 우리

로희 대단하다"며 "로희 다 컸네"라고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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