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배우 송재희 씨와

지소연 씨가 제주도에서 달달한 웨딩화보

촬영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9일 배우 지소연 씨는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지소연 씨와 송재희 씨가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스럽다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당신과 함께라면 10004(만사)가 OK"라는

현수막 아래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습니다.

오는 9월 7일 결혼식을 앞둔

송재희, 지소연 씨는 지난 15일 화보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최근 지소연 씨는 송재희 씨로부터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송재희 씨는 지소연 씨를

향해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내며

"나랑 결혼해 줄래"라고 말하며

청혼했습니다.

곁에 있던 지인들은 박수를 치며

두 사람을 축하했고 지소연 씨는 끝내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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