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 씨가 프랑스 칸

(Cannes)에서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옥빈 씨는 영화 '악녀'가 제70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칸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영화 악녀 칸 영화제 김옥빈 성준 김서형 사진

 

그는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배우 김서형, 성준 씨와 함께 나란히 섰던

포토콜 행사 현장 영상을 올리며

"감사하지 않았던 날이 없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옥빈 씨는 8년 전 박찬욱 감독 영화

'박쥐'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당시 '박쥐'는 경쟁 부문에 진출,

심사위원상을 받았습니다.

 

 

제 70회 칸 영화제는

오는 28일(현지시각) 폐막합니다.

 

 

'악녀'는 킬러로 길러진 숙희(김옥빈)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마주하게

되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입니다.

 

 

6월8일 개봉합니다.

 

 

 

 

 

 

 

김옥빈 씨 여동생 채서진 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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