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서현진이

5년 만에 만난 양세종에 지난 날을

후회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8화에서

현수(서현진 씨)와 정선(양세종 씨)은

5년 만에 재회했습니다.

 

 

온라인 채팅으로 만나 달달한 '썸'을 이어

가던 두 사람은 각자 사랑보단 일을

선택하면서 서로를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선은 프랑스로 떠나 셰프 일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고 현수는 정우(김재욱 씨)의

제안을 받고 드라마 작가로 입봉했습니다.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축하해. 셰프가 됐네"

"축하해. 작가가 됐네" 하며

인사말을 건넸습니다.

5년 전처럼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과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현수가 "연락도 없이 사라져 놓고

나타나선 비아냥이냐"고 물었고 이에 정선은

"전화 안 받은 건 잊었나봐"며 받아쳤습니다.

현수는 울컥하며 "어떻게 잊어. 얼마나 후회했는데,

얼마나 아팠는데 그걸 잊니"라며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정선이 "왜 후회하고 아팠냐"고

직설적으로 묻자 잠시 말이 없던

현수는 "됐어. 다 지난 날이야"라며

다시 고개를 돌렸습니다.

앞서 7화에서는 현수가 연인 정우의

프러포즈를 정선 때문에 거절하는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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