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에서 임상미가 구선원

교주 백정기와의 결혼을 승낙했습니다.

OCN '구해줘'에서 교주 백정기(조성하)는

설교 도중 "앞으로 나오세요

"라며 임상미(서예지)를 불러냈습니다.

 

 

백정기는 "이제 때가 되었으니

내일 새벽 너와 내가 새천국 결혼식을

통해 하나가 되리라"라고

임상미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임상미는 "당신을 모시겠습니다.

나의 구원 나의 영생 나의 영부님"이라며

백정기 손등에 입맞췄습니다.

 

 

백정기는 임상미를 보며 미소지었습니다.

15화에서 임상미는 신도 앞에서

거짓으로 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이제 곧 영모가 되는 저는 마음이

뜨거워 미칠 것만 같다"고 했습니다.

임상미는 "새하늘님과 영부님을 위해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 드리자"고 말했습니다.

 

 

임상미를 지켜보던 백정기는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임상미는 석동철(우도환)에게

자신의 작전을 털어놨습니다.

 

 

임상미는 "그 인간(백정기)이 날 가지려는

과정을 모두 녹음할 거다"라며

"이것만큼 확실한 증거는 없어"라고 했습니다.

'구해줘'는 24일 종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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