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가수

크러쉬가 출연한 공연 후기를 남겼습니다.

박막례 할머니는 지난 28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찍은 사진을 두 장 올렸습니다.

 

서울 재즈 페스티벌 박막례 할머니 크러쉬 후라쉬 - 크리스토퍼 크리스마스

 

할머니는 출연자인 크러쉬 공연 사진을 올리고

"우리 손녀 유라는 후라시한태 빠졌서야,

그래서 내가 유라야 정신줄 놓지 말라고 했다"고

소감을 덧붙였습니다.

본인을 '후라쉬'로 표현한 게시물을 본 크러쉬는

"후라시 ㅋㅋ 감사합니다 할머니"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박막례 할머니는 이날 외국 뮤지션인

크리스토퍼를 '크리스마스'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할머니는 같은 날 올린 사진에

"크리스마스가 너무 멀리있어서 내가손짓

해도 나를 못보더라 나는 잘봤어"라고 썼습니다.

 

 

27일·28일 열린 서울재즈페스티벌에는

다이안 리브스, 타워 오브 파워, 팻 마티노,

스탠리 클락 밴드, 세실 맥로린 살반트와

아비샤이 코헨, 니바디, 혼네, 리앤 라 하바스,

크리스토퍼, 에픽하이, 넬, 자이언티,

크러쉬 등 약 40개 팀이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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