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불쾌지수녀'로 불렸던

이유경 씨 근황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유경 씨는 지난해 JTBC3 FOX 스포츠

채널에 입사했습니다.

 

불쾌지수녀 이유경 아나운서

 

이후 경기 중계와 현장 리포팅을 하는 등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유경 씨는 지난 2010년 8월

MBC '뉴스데스크'에 깜짝 출연하면서

'불쾌지수녀'라는 별명을 얻게 됐습니다.

 

 

당시 이 씨가

"요새 불쾌지수도 높고 너무

끈적끈적한 것 같아요.

활동하기 너무 힘들어요"라고

불쾌지수를 언급한 게 이유였습니다.

'불쾌지수녀'라는 별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씨는 2014년 전북 현대 '닥공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인터뷰 당시는 많이 어렸다.

그렇게 이슈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조작 얘기도 있던데, 정말 학교 끝나고 나오는 길에

우연히 인터뷰했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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