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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김재중 숀 Way Back Home 거절, 비디오스타 숀 사재기 음원조작 해명

aladdin79 2018. 10. 25. 21:08

 

사재기 의혹 해명 그리고 가수

숀의 히트곡 'Way Back Home'이 원래는

다른 가수를 위해 작곡된 곡?

 

 

지난 23일 방영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엔 방송인

우지원 씨, 안무가 제이블랙,

가수 김상균 씨, 숀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MC 박소현 씨는 숀에게

"음악 작업을 할 때 최고의

승부욕을 보인다고 들었다"라며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숀은

"앉으면 마음에 딱 드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 작업하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소현 씨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느냐"라고 물었고,

숀은 "보통 저녁 8시에 시작해 다음 날

아침까지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소현 씨는

"그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곡

'Way Back Home'도

그렇게 금방 만들어진 곡이냐"라고

물었습니다.

 

 

숀은

"그 곡 멜로디를 써놓은 지는

좀 오래됐다"라며 "사실 그 노래는

3년 전 다른 가수를 주려고

만들었던 노래"라고 말했습니다.

 

 

놀란 MC들은

"누구를 주려고 했던 곡이냐"라고

물었습니다.

 

 

숀은 "JYJ 김재중 씨"라며

"실제로 곡을 보내기까지 했는데

초판이 일본 유명 곡과 약간

비슷한 것 같다는 얘기가 나왔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그 후 (김재중 씨가) 안될 것 같다고 하셔서

그 곡이 다시 내게 돌아왔다"라며

"그래서 나는 그 곡을 일부러 묵혀뒀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숀은

"근데 그 멜로디가 내가 되게 좋아했던 멜로디라서

내 안에서 자꾸 각색된 것 같다"라며

"그래서 그 곡을 다시 작업했을 땐 5시간 정도밖에

안 걸렸다"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고 숀(김윤호·28)이

사재기 의혹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숀은 이날 출연해 음원 순위 1위를

하며 생겼던 의혹에 관해 얘기했습니다.

 

 

그는 지난 7월 'Way Back Home'으로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을 제치고 음원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음원 사재기' 아니냐는 의심을 했습니다.

 

 

숀은 방송에서

"사재기 논란, 조작은 일절 없었다"며

"오히려 큰 기회로 다가온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박나래(32) 씨는 "사람들이 노래를 들어보고

(곡이) 좋아 계속 듣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아티스트 모르게

회사에서 사재기했다는 의혹에 숀은

"회사가 음원 사재기를 할 규모가 안 된다"며

"현재 회사 직원들이 예전부터 나와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는 음원 순위 1위를 했어도 축하를

받기보다는 해명을 해야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1위 후 처음으로 공연을 하게 된 그는

"갑자기 '내가 왜 이렇게 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고

칩거 생활을 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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