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희(이준)와 변미영(정소민)이

사랑을 확인하고 키스를 나눴네요.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중희와 미영이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중희는 기자 눈을

피해 변한수 집을 찾아갔습니다.

미영은 중희가 돌아간 뒤

뒤늦게 달려나갔습니다.

다행히 중희는 옥상에서

미영을 지켜봤고, 옥상에서

만나자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미영은 "저 웃기죠. 제가

먼저 배우님 못 보겠다고 해놓고...

걱정돼 죽는 줄 알았거든요"라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에 중희가

"그러면서 전화도 안 했냐"며

서운함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미영은

"목소리 들으면 못 견딜 것 같아서요.

와주셔서 감사해요.

보고 싶었어요"라고 고백했고,

중희는

"나 더 기다릴까?"라고

되물었습니다.

 

 

미영은

"아니요"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눴습니다.

미영과 중희는 서로를

이복남매로 알고 있었던 오해와

미영 아버지 신분 비밀로

인한 갈등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을 숨겨야했습니다.

두 사람은 47회 만에 서로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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