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 씨가 키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유리 씨는 MBC '색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유리 씨는

"프로필상 키가 165cm인데?"라는

돌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그녀는 당황하지 않고

"정확히 아니다"라고 털어왔습니다.

 

 

이유리 씨는

"병원에서 최강희 언니랑 키를

같이 쟀는데 언니가 163cm,

제가 162cm였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이유는?"이라는

질문에는 "다리가 좀 짧기 때문"이라고

숨김 없이 밝혔습니다.

 

 

이유리 씨는 키뿐만 아니라

자신의 다른 콤플렉스도 공개했습니다.

이유리 씨는 "콤플렉스가 많다"며

"승모근이다. 방법이 없더라"라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최근 이유리 씨는 KBS 2TV 드라마

'아빠가 이상해'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해당 드라마 캐릭터 인기 비결에 대해

이유리 씨는 "직설적이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기 때문에

시원하다고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