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이 최준희 양의 심리

상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팩트 체크 사실은'

코너에서는 고(故) 최진실 씨 딸 최준희 양과

외할머니의 갈등 논란에 대해 다뤘습니다.

 

 

최준희 양은 외할머니와의 갈등을

여러 차례 SNS에 폭로한 바 있습니다.

지난 10일에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심경이 담긴듯한 네 컷짜리 만화를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심리치료 전문가 김동철 박사는 이에 대해

"자신에 대한 감정을 (단순히) 글이 아닌 그림과

함께 표현했다면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 보여주고

싶어하는 심리적인 이유"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최 양에 대해 "상당히 불안한 상태"라며

"단기적으로 만들어진 상태가 아니고 오랜 시간

이어온 잠재 우울도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박사는 "이 시기와 사춘기가

맞물리면서 급성 스트레스가

온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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