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 씨가 KBS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선보인 데이트 사진 찍는 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류수영 데이트 사진 찍는법

 

지난 6일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류수영(차정환)-이유리(변혜영) 커플은

부모님 몰래 비밀 데이트 즐겼습니다.

 

 

이들 커플은 봄나들이 데이트 중

각종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데..

 

 

이유리 씨는 여성스러운 포즈를 뽐낸 뒤

엽기(?) 포즈를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치마를 입고 다리를 벌리거나

뒤로 돌아 주먹을 불끈 쥐기도 하고,

양팔을 뒤로 뻗은 뒤

혀를 내밀기도 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류수영 씨가

스마트폰 카메라로 다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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