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귀여움을 맡은 외계 생명체 '그루트'를 가오갤2'

배우들이 따라해봤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 베이비 그루트 목소리 성대모사

 

지난 8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영화 주연 배우인 크리스 프랫(Chris Pratt),

데이브 바티스타(Dave Bautista),

카렌 길런(Karen Gillan), 폼 클레멘티에프

(Pom Klementieff), 조 샐다나(Zoe Saldana)가 나오네요.

 

 

이들은 아기 그루트의 유일한 대사인

"아이 엠 그루트(I am Groot)"를 따라 했습니다.

제일 잘했다는 평가를 받은 이는

조 샐다나였습니다.

 

 

그는 "제가 그루트를

돌보기 때문인 것 같다"며

"그루트가 밤에 잠을

잘 못 자서 돌봐줘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루트는 나무처럼 생긴

외계 생명체로 할 줄 아는 말은

"아이 엠 그루트"뿐입니다.

 

 

그루트는 "아이 엠 그루트"로

모든 감정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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