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씨가 촬영장에서

강동원 씨와 있었던 일화를 말했습니다.

11일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배우 김정화 씨와 임성언 씨가 출연했습니다.

 

현장토크쇼 택시 김정화 강동원 촬영장 일화

 

김정화 씨는 "강동원 씨와 드라마를 꽤 길게 같이 했다.

(극중에서) 연애를 하고 결혼해서 임신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쫑파티때 '못 친해져서 아쉬웠다'고 말할 정도로

(어색한 사이였다)"며 웃었습니다.

 

 

김 씨는 "그렇게 어색하다가 어느 날

같이 촬영을 했다"며 "언덕이 있는 곳이었고

밤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언덕 위에) 세워져 있던 차가

기어가 풀렸는지 갑자기 내려오더라"며

"둘이 그 앞에 서있는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오빠가 갑자기 손으로

차를 (막더라)"고 했습니다.

김 씨는 "스태프들이 와서 같이  막았다"며

"그때 (강동원) 오빠가 멋있는

면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임성언 씨와 이영자 씨는 박수를 쳤습니다.

오만석 씨는 "큰일난다.

그냥 데리고 피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화 씨와 강동원 씨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1%의 어떤 것'에서 호흡을

맞췄습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