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43) 씨와 조인성(35) 씨의

여전한 우정이 화제입니다.

정우성 씨는 6일 인스타그램에

조인성 씨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습니다.

 

정우성 조인성 선물 인증

 

조인성 씨가 정우성 씨에게

보낸 선물은 커피 트럭이었습니다.

영화 '강철비'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마실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조인성 씨는 "한강식 부장님 여기서 뭐 하세요?"라며

앞서 영하 '더 킹'에서 맺은 인연을 되짚었습니다.

 

 

그는 "정우성 선배님 그리고 <강철비>

배우 및 스태프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라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습니다.

정우성 씨는 사진을 올리며

"고맙다, 인성아"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더 킹'에서 선후배 검사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 '더 킹' 홍보 당시 정우성 씨는 조인성 씨보다

본인이 더 잘생겼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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