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승신 씨가 남편인

그룹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씨와

첫 만남에 첫날밤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백년손님 김종진 이승신 재혼 첫만남 고백

 

6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김원희 씨는 이승신 씨에게

"김종진이 증언하기를 '이승신이 나를 꼬셨다'고

얘기를 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승신 씨는

"내가 꼬셨다"고 인정하며 그 이유에 대해

"딱 보니까 얼른 내가 차지하지 않으면

손 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이어 "오주은이 데이트 첫날 키스했다고 했잖냐.

나는 남편이랑 첫날 재밌게(?) 잘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승신 씨는 이어

"그러고서 내가 전화를 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어떤 사이인가?' 그러니까

'애인 사이 아닌가?'라고 하더라. 그래서 사귄지

3일 째 되는 날 '난 오빠 같은 사람이 너무 좋다.

오빠 같은 사람이랑 너무 결혼하고 싶다'고

했더니 대답을 안 하더라. 그런데 자기가 결혼식

준비를 하더라. 자연스럽게"라고

김종진 씨와의 결혼 골인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둘 다 한 번씩 이혼의 아픔을 경험한

이승신, 김종진 씨는 2006년 재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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