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프로듀스 101 시즌2' 가

방영되면서 새삼 주목받는 인물이 있는데요.

"장문복 췤길만 걷자!" 바로

'힙통령' 장문복(21) 씨입니다.

많은 네티즌은 장문복 씨 등장에

"환영한다", "이제 췤길만 걷자!"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프로듀스 101 장문복 췍길만 걷자

 

하지만 이런 인기를 얻기까지

장문복이 참아내야 했던 조롱과 비아냥은

정말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장문복 씨는 지난 2010년 6월 방영된

'슈퍼스타K 2' 대구 지역 예선에서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는 당시 래퍼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를 본인 스타일로 불렀고,

곧 전 국민의 '조롱거리'가 됐습니다.

당시 만 14살 소년이 겪기엔 조롱과

비아냥의 정도가 매우 심했습니다.

 

 

장문복 씨는 결국 방송 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과하며 자신을

잊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문복은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같은 해 10월에 개최된

슈퍼스타K 시상식에서 자신의

우상인 아웃사이더와

합동 공연을 한 것입니다.

그는  좌절하거나 주눅 들지 않고

약 4500명 관중 앞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공연해냈습니다.

 

 

이후 2016년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3월 9일

그가 교복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참가한 것입니다.

 

 

특유의 긴 머리를 휘날리며

입술을 질끈 깨무는 모습이 벌써 트위터 등

SNS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멋지게 돌아온 장문복 이제 췍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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