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 씨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습니다.

JTBC ‘아는 형님’에는 김희선 씨가

출연한 가운데 김희선 씨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약 2년 만입니다.

 

아는형님 김희선 심쿵눈빛 벽치고 고백

 

‘아는 형님’ 측은 ‘여신 김희선이

빤-히 쳐다본다면?’라는 제목의 영상을

네이버 TV에 이날 선공개했는데요.

영상에서 김희선 씨는

“알아? 이거? 벽치고 고백”이라고 말했습니다.

‘벽치고 고백’이란 좋아하는 상대방을

벽에 가두고 설레게 하는 것을 뜻합니다.

김희선 씨는 ‘아는 형님들’ 멤버를 상대로

‘벽치기 고백’을 즉흥 게임으로 했습니다.

김희선 씨가 누군가에게 ‘벽치고 고백’을 하고

상대방이 눈을 피하거나,

웃으면 그 사람이 지는 게임입니다.

첫 번째 주자는 민경훈 씨였습니다.

김희선 씨는 민경훈 씨를 벽에다 밀어붙인 뒤,

“오늘 뭐 해?”라고 말했습니다.

 

 

민경훈 씨는 당황하며 눈을 돌렸습니다.

다음 타자로 김희철 씨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김희철 씨가 김희선 씨를

벽에 밀어붙였습니다.

김희철 씨는 “술 냄새 많이 나는데?”라며

김희선 씨 귀에 속삭였습니다.

김희선 씨는 웃으면서 김희철 씨를 밀었습니다.

세 번째로 강호동 씨가 등장했습니다.

김희선 씨는 강호동 씨를 벽에 몰았고,

강호동 씨는 당황하며 웃기 시작했습니다.

강 씨는 경직된 표정으로

“안 될 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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