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 씨가 SNS 사용자들과

나눈 대화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오 씨 지인들로 추정됩니다.

지난 3일 오연서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띨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띨빵 오연서 인스타그램 대화내용

 

사진 속 오 씨는 자주색 베레모를 쓴 채

커피를 들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한 SNS 사용자는

"언니 너무 예뻐요"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에 오 씨는 "네, 알아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달 28일에도 비슷한 대화 내용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오연서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

또 다른 SNS 사용자는 "너무 예쁘세요"라고

칭찬했습니다.

 

 

이에 오 씨는 "네, 알아요"라고 했습니다.

해당 내용에 SNS 사용자 대부분은 오 씨 댓글에

"예쁘다",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와는 달리 "성형으로 갈아엎었으면서 저렇게 당당하게

'예쁘다'는 말이 나올까", "별로"라며 불편하게

보는 시선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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