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종영하는 tvN

‘신혼일기’ 최종화 예고편이 공개됐네요.

구혜선과 안재현이 2주간의

시골 생활을 마무리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가운데, 

마지막 6회 감독판에서는 두 사람의

‘방송불가 컬렉션’이 방송됐습니다.

 

신혼일기 마지막회 구혜선 속마음

 

10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 된

신혼일기 감독판 예고편에서 구혜선은

 “제가 속았어요! 첫 회에 방귀를

뿡뿡 뀌고”라며 신혼일기 촬영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안재현의 집에서 전 여친의 흔적을

발견해 분노한 구혜선의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연애사 폭로전, 구혜선의

창작요리 컬렉션까지 공개 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이 현실부부의 리얼한

모습부터 신혼의 달달함까지 가감없이

보여주었던 만큼 시청자들의

아쉬움은 더욱 크네요.

아직 ‘신혼일기’ 시즌2는 미정이지만

시즌제 제작에 대해 제작진은 긍정적인

입장을 표했습니다.

 

 

본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의 더 솔직한 모습은 10일

오후 9시20분 공개 될 예정이며 

그 다음주인 17일에는 ‘신서유기3’ 

스페셜 방송되고 24일부터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인 ‘윤식당’

(윤여정,정유미,이서진 출연)이 편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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