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준하 씨가 자신을 향해

악성 게시글을 쓴 네티즌에게 직접

쪽지를 보냈습니다.

지난 25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헉 어떻게 알았지?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함께 정준하가 보낸 쪽지(DM)

캡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정준하 악플러에 분노

 

해당 이용자에 따르면 정준하는

“넌 입이 걸레구나!!!! 불쌍한 영혼”이라는

내용의 쪽지를 보냈습니다.

 

 

앞서 정준하의 쪽지를 받은 네티즌은

“정준하 X 노잼 X눈새 아 X나 짜증나”라는

트윗을 올렸고, 정준하는 이를본 뒤

직접 쪽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네티즌은 정준하 씨 메시지를 받은 뒤에도

“그의 서칭 능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남도전이라는 말이 괜히 있나요. 그나마

(무한도전) 쉬면서 발전해온다고 하길래

좀 나아지나 했는데 지금 보니 전혀 아닌 모양이입니다”라며

정 씨를 비난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정준하 씨는 이후 트위터에

“참어… 말어… 진짜… 고민중”이라며,

“잘못하면 당연히 욕도 먹고 비판 받을 수 있다…

그러면 더 노력했고 용서도 구했다!

하지만 지나친 욕설, 인신공격, 근거 없는 악플!

매번 참을 수만은 없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정준하 ✔@Juna0465

잘못하면 당연히 욕도먹고비판받을수있다..

그러면더노력했고 용서도구했다!!하지만지나친욕설.

인신공격,근거없는악플!!매번 참을수만은 없다!!

 

정준하 씨를 비난한 해당 트위터 이용자의

트윗은 26일 오후 2시 기준 삭제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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