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오상진 씨가

예비신부 김소영 아나운서 등장에

깜짝 놀랐습니다.

26일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오상진 씨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오상진 김소영 웨딩사진, 섹션TV 연예통신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깜짝등장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상진 씨

몰래 인터뷰 현장을 찾았습니다.

김소영 아나운서가 멀리서

"안뇽"이라고 하자

오상진 씨는 놀라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오상진 씨는 얼굴이 빨개진 채

예비신부를 바라봤습니다.

그는 "예쁘네요. 이렇게 보니까"라고 했다. 

 

 

두 사람은 서로 엇갈리게

말한 첫키스 장소에 대해 말했습니다.

도중 오상진 씨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바른 립스틱이 번진 것을 발견하고

살짝 닦아주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 씨는 김소영 아나운서

애칭이 '최고존엄'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30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지난 21일 오상진 씨는

"더 힘들고 더 어렵더라도 옳고 바른길을

갈 수 있는 부부의 모습, 그리고

가장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손편지를 팬카페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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