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 씨가

독립영화 제작에 찍는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개그우먼 송은이 씨가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박성광 씨는 송은이 씨와 나눈 카톡 내용을

27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송은이 후배사랑 박성광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 밥차 선물

 

박성광 씨는 "후배사랑 송은이 선배♥ 영철 선배에게

독립영화 만든다는 소리 듣고,

독립영화 힘들다고 돈을 보내주신"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희극인 의리. 미담은 알려야 해. 감동입니다.

우리 선배님 눈물 나"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성광 씨가 공개한 카톡 내용에 따르면 송은이 씨는

박성광 씨에게 계좌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결혼자금 털어서 하는 거 아니냐.

누나도 네 축의금 미리 준다 생각하고 (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성광 씨는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 크랭크인에 들어갑니다.

박성광 씨는 지난 2011년 개봉한 단편영화 '욕'으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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