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박지빈(21) 씨가 SNS로

전역 소식을 알렸습니다.

25일 박지빈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사히 전역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역 마크가 새겨진 전투복 사진을 올렸습니다.

 

아역배우 박지빈 전역 사진

 

SNS 이용자들은

"전역 축하한다. 민간인 컴온", 진짜 오랜만이다.

어서 티비에서 보고싶다"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박지빈 씨는 지난 2015년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21개월여 만인 25일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박지빈 씨는 2007년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온 박지빈 씨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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