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고지용 씨가 아내 허양임 씨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허양임 씨는 아들 승재 군과 함께 친구인

KBS 이정민 아나운서를 만났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허양임 다정한 남편

 

이 자리에는 이정민 아나운서 딸

온유 양도 함께 했습니다.

고지용 씨가 잠시 들르자 승재 군은

아빠를 따르며 반가워했습니다.

 

 

"아빠랑만 노는 거 좋아?"라는

이정민 아나운서 질문에 승재 군은

"안 좋아"라며 웃었습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가

"빨리 딸 하나 낳으시라니까요"라고 하자

고지용 씨는 "승재 엄마 사주에 딸이

없대요"라고 답했습니다.

 

 

"저 가고 나면 어디로 갈 거냐?"라는

고지용 씨 질문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이제부터 허양임은 자유니까 제가 알아서.

좋은 데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지용 씨는 허양임 씨에게

"저녁 맛있는 거 사 먹어"라며

신용카드를 줬습니다.

 

 

이에 허양임 씨는

"이거 카드 긁으면 문자로 가는 건

아니지?"라며 농담을 건넸습니다.

의사인 허양임 씨는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 씨와 2013년 결혼했습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