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버지가 이상해' 한 장면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11일 방송에서 변혜영(이유리)과

차정환(류수영)이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입니다.

이날 차정환은 구 여친 변혜영 사무실을

찾아가 8년 전 이별 이유를 물었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류수영 키스신 반응

 

앞서 술을 마시고 회사로 복귀한

변혜영은 차정환의 말에 "왜 자꾸 이러냐.

나한테 미련 남았냐"고 분노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채를 잡으며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몸싸움을 하다 정환은 혜영 팔을 붙잡게 됐고,

이들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르게 됐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키스한 후 호텔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호텔에서 두 사람은 거칠게 키스했습니다.

혜영은 정환의 와이셔츠를 찢는 등

거친 애정 신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두 사람이 침대 위에 누워 있는

장면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불 사이로 두 사람의 맨 다리가 드러나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해당 장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아이들과 함께 보기 불편하다",

"주말드라마에 맞는 연출을 해달라"고

항의했습니다.

이와는 달리 "요즘 아이돌 의상이

더 야한데 왜 그러냐", "재밌기만 했다"고

반박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개성만점인

4남매 집안에 어느날 안하무인 아이돌

출신 배우가 얹혀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코믹하고 따뜻한 가족드라마 콘셉트의

KBS 주말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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