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 씨 아들 대한 군이 듬직하게

고구마를 굽는 영상이 네티즌 눈길을 끌었는데요.

지난 27일 송일국 씨는 인스타그램에

"유치원 선생님이 보내준 영상! 고구마 장사해도 되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습니다.

 

송일국 아들 대한이 군고구마 만들기

 

영상에서 대한 군은 목장갑을

끼고 집게를 쥔 채 야무지게 고구마를 굽는데.

불이 더 잘 타오르게 하려고 입으로 '후후'

바람을 불기도 하고, 방석으로 부채질하기도 합니다.

 

 

불이 성에 차지 않는 듯 땔감을 집어넣기도 하는데.

영상은 땔감을 더 가지러 가는 대한 군의

앙증맞은 딋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해당 영상은 28일 오전 9시 기준 조회 수

약 36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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