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러시아 출신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21)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맥심코리아 화보

촬영 사실을 알렸네요.

 

안젤리나 다닐로바 맥심 화보 촬영

 

안젤리나는 지난달 28일

"맥심 코리아 3월호"라는 코멘트와 함께

화보 촬영중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안젤리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얇은 끈 민소매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형 같은 외모와

늘씬한 각선미로 SNS에서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안젤리나는 처음 tvN '바벨250'을 통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원래 한국 음식과 문화에

관심 많던 안젤리나는 SNS에 한국 음식

먹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를 본 한 한국인이 블로그에

안젤리나 사진을 올리며 "내 이상형♡"이라는

설명을 달았습니다.

 

 

이 게시물은

"한국 남자랑 결혼하길 원하는 모델"이라는

말로 잘못 알려지며 SNS에서 확산됐습니다.  

이후 안젤리나는 수많은 한국 남성에게 구애

메시지를 받았고, SNS에서 유명해졌습니다.

 

 

당시 소동은 안젤리나가

한국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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