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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연애의 맛 황미나 김종민 절친 소개

aladdin79 2018. 10. 21. 13:51

 

15년 절친들 황미나 씨에게

소개한 김종민 씨.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 씨와 황미나 씨가 김종민 씨 친구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김종민 씨는 황미나 씨와 함께 차를 타고

약속 장소로 향하던 중

"(친구가) 나랑 15년 됐어"라며

"한 명은 15년 됐고 한 명은 10년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15년 지기면 거의 가족이다"라고

했습니다.

 

 

최화정 씨는

"저렇게 최측근을 보여주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종민 씨와 황미나 씨 모습을 본 이동귀 교수는

"부모님이 내 방에 들어오는 것도 싫은데,

15년 지기 친구를 보여주는 것은 내가 15년간 쓴

일기를 보여주는 것과 같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약속 장소를 향하는 길에서

황미나 씨는 입술을 깨무는 등 연신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는

"오빠 친한 친구분들 오시는데

저 아무것도 준비 못 했는데..."라고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이윽고 김종민 씨

친구들을 만난 황미나 씨는

어색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어 김종민 씨 친구 중 한 명이

황미나 씨에게 술을 권하자 김종민 씨는

"얘 술 안 마십니다"라며

황미나 씨를 보호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김종민 씨 모습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박나래 씨는 어이없어 하면서

"자기랑 있을 때는 술 마시게 하면서"라고

말했습니다.

 

 

김종민 씨 친구의 술 권유에 황미나 씨는

"좋은 사람들과 있을 때는

(술 마시는 것) 감수할 수 있어요"라고

말해 재치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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