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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근황 사진, 탈세 논란 판빙빙 세금 완납 후 최근 모습

aladdin79 2018. 10. 18. 12:12

 

탈세 논란 후

잠적했던 판빙빙(范冰冰·37) 근황 ..

 

 

앞서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이날 저녁 베이징 공항에서 판빙빙이

나오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판빙빙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거의 석 달 만입니다.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된

판빙빙은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은

편한 차림입니다.

 

 

흰 모자를 눌러 쓰고 긴 검은 재킷을

입은 판빙빙은 공항을 나오자마자 곧바로

대기하고 있던 검은 차량에 탑승했습니다.

뒤에는 경호원이 판빙빙을 보호하듯

검은 우산을 들고 따라오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웨이보에 퍼지며 화제가 됐습니다.

일부 중국 네티즌은 차량 번호판이

'징(京)A'로 시작하는 관용차량이라고 지적하며

"관용차에 탑승한 것으로 보아 정부 고위층과 긴밀히

접촉 중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판빙빙은 지난 6월 탈세 의혹으로

당국 조사를 받은 후 모습을 감췄습니다.

그는 지난 3일 웨이보에 글을 올려

이중계약서로 탈세한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중국 세무당국은 판빙빙에

벌금과 미납 세금을 모두 포함해 

총 8억 8394만 6000위안

(약 1450억 원)을 내라고 명령했습니다.

 

 

판빙빙은 현재 추가적인 형사처벌은

피할 수 있게 된 상황입니다.

탈세 혐의로 중국 정부로부터 추징금 한화

약 1430억원(약 8억8300만위안)을

부과받은 판빙빙은 이를 이틀만에 완납했습니다.

 

 

판빙빙의 탈세 의혹은 지난 6월

방송인 추이융위엔이 자신의 SNS에

영화 출연 계약서를 공개하며

판빙빙이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세금을

탈루했다고 폭로하며 알려졌습니다.

 

 

1000만 위안(한화 약 16억원)을 받기로

했다는 계약서 외에 5000만 위안

(한화 약 83억원)을 받는다는 별도 계약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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