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다리나 발목이 자주 붓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다리를 꼬고 앉거나 종일 앉아 있는 습관을 반복하면 허벅지에

각종 노폐물이 쌓이면서 부종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는 허벅지와 종아리 등에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다리가 부어 굵어지는 '부종형'

하체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13년 스토리온 '다이어트 마스터'에 공개된

전신 부종 잡는 셀프 발마사지 방법입니다. 

 

 

톱스타들의 바디 마스터로 알려진 김무열 씨는

"발에 보면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며

"중앙 발가락을 일직선으로 긋고 엄지발가락 아래

불룩 나온 곳에서 가로로 그었을 때 만나는

부분이 '용천'이다. 이 부분을 자극하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피로감을 덜어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용천 바로 밑에 있는

혈자리를 눌러주면 부기가 빠지기 시작한다.

신장이 좋지 않은 분들은 아플 수 있다.

뒤꿈치 정 중앙 부분을 두드려주면 자궁이나

생식기 쪽이 건강해진다"고 했습니다.

 

 

김무열 씨는 "양손으로 발바닥 중앙의

모든 혈자리를 자극하고 주먹으로 발바닥

중앙에 움푹 패인 곳을 긁어주면 된다.

또 무릎 아랫부분을 5초 정도 꾹 누르고

종아리에 튀어나온 부분을 위쪽으로

쓸어주면 라인도 살리고 부종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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