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로 다이어트하는

이들이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MBN '천기누설'에서는

심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건강

꿀팁이 공개됐습니다.

 

 

이재환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고구마는 공복에 먹으면 좋지 않다.

공복에 고구마를 먹으면

'아교질'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

더 많은 위산이 나오기 때문에

속이 쓰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속이 완전히 부어 있는

아침 공복 상태에서 고구마를

먹게 되면 혈당 수치가 순식간에

올라가는데 혈당 수치가 올라가면

혈관 내 노폐물이 쌓이고 혈관이

녹슬기 때문에 공복에 고구마를

먹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재환 전문의는

"고구마는 아침 식사하고 두 시간 후부터

간식으로 먹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밤고구마보다 호박고구마가 혈관

건강에 더 좋다"며 "호박고구마 속에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혈액 중 지방질이

산화되고 혈관이 녹스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호박고구마가 밤고구마보다

'베타카로틴'이 더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혈관 건강을 관리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호박고구마가 더 좋다"고 했습니다.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품입니다.

 

 

개그맨 권혁수 씨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고구마 다이어트로) 40kg 정도 뺐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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