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에 한국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에

능통한 언어 능력자가 등장했네요.

24일 JTBC '비정상회담'에 여성 대표 4인이 참가했습니다.

 

비정상회담 올리비아 4개국어 능력자

 

프랑스 대표 올리비아는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중국

대표 왕심린을 놀라게 했습니다.

올리비아는 한국어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올리비아는

"중국에서도 공부하고 한국에서도 공부했다"며

"한국에서 남편을 8년 전에 만나게 됐고

10개월 된 예쁜 남자아이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북경으로 갈 수 있는

장학금을 받고 중국에 있었다. 1년 동안 (중국)

작은 대학에서 강의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국립외교원에서

외교관 후보생 대상으로 프랑스 문화와

언어 강의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미국 대표 마크는 "저한테 인사했을 때도

(올리비아가) 완벽한 미국 억양으로

'Hey Mark'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비정상 회담'에는 프랑스 대표

올리비아, 러시아 대표 에바, 일본 대표 나쯔미,

스웨덴 대표 이다가 출연했습니다.

출연자들은 각국 워킹맘에 대한 인식, 육아휴직

등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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