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찬휘(김경희·44)가 밴드 스트릿건즈

멤버 로이(김경율·38)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소찬휘와 로이는 25일 워커힐 아트홀에서 가족,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소찬휘 결혼식 사진, 소찬휘 남편 로이 (스트릿건즈)

 

이날 결혼식에서는 별도 주례나

축가 없이 신랑 신부가 각자 준비한 편지를

낭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찬휘와 로이는 지난 2014년

'네오 로커빌리 시즌' 앨범 작업을 함께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6세 연상연하 커플인 소찬휘와 로이는

지난해 11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올해 2월

일본 오키나와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소찬휘는 지난 1996년 1집 '체리쉬'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뒤 국내

대표 여성로커로 자리잡았습니다.

 

 

로이는 지난 2003년 밴드 락

타이거즈로 데뷔했으며, 지난해부터 밴드

스트릿건즈 멤버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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