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30) 씨가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습니다.

엄 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해변가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해변의 엄현경 비키니 사진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습니다.

예능에서의 코믹한 이미지와 드라마에서의 표독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엄 씨가 올린 사진은 14일 오후 좋아요

4800여 개를 받으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엄 씨는 지난달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인상적인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선보인 '허당'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한 엄 씨는 지난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숨겨진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엄 씨는 당시 활약으로

'해피투게더3' 고정 MC에 낙점됐습니다.

엄 씨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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