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손님들이 이서진,

정유미 씨를 부부로 오해했네요.

14일 tvN '윤식당'에서

윤 패밀리는 비 덕분에 몰려든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윤식당 정유미 이서진 부부로 오해한 외국인들

 

정유미 씨가 손님들 반응을

보러 나오자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외국인 단체 손님들은

"저 안에 한국 여자 진짜 예쁘다",

"진짜 예쁘다. 세련되고"라며

감탄했습니다.

 

 

"남편도 괜찮아 보이는데"라며

이서진 씨를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신구 씨가 주문을 받으러 오자 손님들은

"이분은 아빠",

"응 얼굴 보면 아빠인 거 같아"라고

추측했습니다.

 

 

손님들이 "오빠"라고 부르자

신구 씨는 흐뭇한 미소를 보냈습니다.

이날 윤식당에서는 신메뉴

라면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 오스트리아인은 라면 맛에

푹 빠져 그릇째 들고 먹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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