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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탑 대마초 여자연습생 자백, 빅뱅 지드래곤 컴백

aladdin79 2017. 6. 2. 18:34

 

빅뱅 멤버 탑(최승현·30)이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경찰이 탑의 혐의를

파악한 수사 과정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경찰은 가수 연습생의 수사 과정에서 탑의 혐의 사실도

파악해 수사에 나섰다고 1일 밝혔습니다.

 

탑 대마초 여자연습생 자백, 빅뱅 지드래곤 컴백

 

탑은 지난해 10월 9일~12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과

3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습생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 3월 경찰 수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웠다"는 자백을 해

경찰이 탑의 혐의 사실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탑은 조사 당시

"연습생은 대마초를 피우고 나는 전자담배를 피웠다"며

혐의를 부인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탑의 소변과 모발 등 정밀검사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4월 말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탑은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의경

복무 중 수사 기관에 소환돼 모든 조사를

성실히 마친 상태"라며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그룹 빅뱅 탑(최승현·30)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인정한 후 소속사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제공한 정보를 보면 1일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3만 3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전날과 비교할 때 4.2%(1600원) 하락했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YG 엔터테인먼트 주가 변화

 

YG 주가가 내려가기 시작한 건

"탑이 대마초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는

보도가 퍼진 오후 3시쯤이었습니다.

탑은 지난 2월 9일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권지용·28)이 새 앨범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에 새 노래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앞서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앨범에 관한 힌트를 던져왔습니다.

독특한 분장과 네일아트, 짙은 색깔을

사용한 소품 등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왔습니다.

 

 

YG 엔터테인먼트도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새 앨범을 소개했습니다.

 

 

YG 측은

"지드래곤 새 앨범 타이틀곡을

'개소리'로 확정했다"며

"강렬한 힙합 곡"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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