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심민아·45)가

방송에서 폴댄스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가수 미나가 MC들과 김혜진 씨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폴댄스 시범을 보였습니다.

 

현장토크쇼 택시 미나 폴댄스 실력

 

"작년에 폴댄스 지도자 3급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밝힌 미나는 방 한가운데에 폴댄스 봉이

설치된 방을 공개해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미나는 봉에

매달려 자유자재로 폴댄스를 구사했습니다.

TV를 볼 연인 류필립 씨를 위해

"자기야 나 잘 했어?"라는 애교 넘치는

멘트도 남겼습니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혜진 씨는

"27살 연하 만나도 되겠다"며 감탄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회사 제안으로

막냇동생 나이인 1978년생으로 데뷔했었던

사실도 털어놨습니다.

 

 

1972년생으로 올해 만 45세인 미나는

17세 연하 배우 류필립 씨와 공개연애 중입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