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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아내의 맛 자두 지미리 2세 계획

aladdin79 2018. 10. 11. 12:53

 

자두 지미 리 부부의 2세 계획.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자두가 목사인 남편 지미 리와 함께

처음으로 출연했습니다.

 

 

지미 리는 아침부터

아내 발마사지를 해주는 등

꿀이 뚝뚝 떨어지는

자상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자두

부부는 2세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딸이 좋냐 아들이 좋냐"라는

자두 질문에 지미 리는

"아무라도 행복하겠지만 선택할 수

있으면 딸이 좋다"라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자두는

"우리 집은 딸-아들-딸(3남매)인데

이렇게 낳는 것도 좋겠다"라며

"아니면 쌍둥이로 둘 둘 낳으면

어떻겠냐"라고 말했습니다.

 

 

지미 리는 "쌍둥이?"라며

놀라워했습니다.

 

 

자두는

"쌍둥이를 두 번 낳고 싶다.

그렇게 넷을 갖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이 말을 듣고 있던

이휘재 씨는 그저 의미심장한 웃음만 지을

뿐 차마 말을 꺼내지 못했습니다.

 

 

이휘재 씨는

"결혼식 사회를 본 적 있다.

제가 신랑분께 '쌍둥이를 원하냐'

물어보고 기를 전해주기 위해

허그를 해줬다.

그리고 꼭 한 마디를 해준다.

'한 번 죽어봐라.'"라고

말했습니다.

 

 

자두가

"아기 때만 좀

고생하면 되지 않냐"라고

말하자

 

 

이휘재 씨는

"한 번 낳아보시면

지옥을 느끼실 것"이라고

독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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